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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
YONAM CLASS
신입생 충원률
100%
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80% 이상
2023~2025년 합산,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자 중 대기업 취업비중
60% 이상
2023~2025년 합산, 대학자체집계기준
유지 취업률
90% 이상
2023~2025년 합산, 대학정보공시 기준
기숙사 수용률
50% 이상
2023~2025년 합산, 대학정보공시 기준
YONAM NEWS
지금 연암공과대학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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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AM NOTICE
연암공과대학교의 새로운 공지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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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연암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 조교 채용 공고(~'26.11.12)연암공과대학교에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가진 유능한 조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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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LG DAY 실시 안내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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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학생상담실 마음건강 카드뉴스 안내(10월)안녕하세요, 연암공과대학교 학생 여러분! 혹시 특별한 이유 없이 마음이 불안하거나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고 있지는 않나요?불안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때로는 우리의 일상과 마음에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이번 10월 마음건강 카드뉴스에서는 불안을 주제로 불안의 원인과 특징을 알아보고, 일상에서 불안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여러분의 건강한 마음과 행복한 대학생활을 응원합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 카드뉴스를 참고해 주세요.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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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연암공과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조교 채용 공고(~'26.11.8)연암공과대학교에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가진 유능한 조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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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학년도 2학기 어울림프로그램(감정인식 집단상담)안녕하세요, 연암공과대학교 학생 여러분!학생상담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어울림 프로그램 을 안내해드립니다.이번 어울림 프로그램은 감정인식 집단상담입니다.여러분은 지금 자신의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알고 있나요?우리의 감정은 매일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오지만, 정작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이해하는 시간은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학생상담실에서 나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이해하며,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감정인식 집단상담』을 진행합니다참석률 100%시 마일리지 300점을 드립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 참고해주세요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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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2학기 중간고사 최종 시간표 및 시험 부정행위 금지 안내2026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 최종시간표 및 강의실을 안내하오니,첨부파일을 확인 부탁드리며, AI 및 전자기기 활용한 시험 부정행위 금지에 대한 내용을 반드시 숙지 부탁드립니다. * 2026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대면시험) - 일정 : 10/28(수) ~ 11/3(화) * A207은 본관동 2층 소강당, I208은 산학협동관 2층 S합동강의실을 의미함* 101은 연암미래관 1층 강의실(大), 106, 107은 연암미래관 1층 강의실(小)을 의미함 ※ AI 및 전자기기 활용한 시험 부정행위금지 관련 안내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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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장학] 2026년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생 선발 안내진주시에서는 미래발전을 주도할 우수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자 "2026년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생"을 선발합니다.아래 사항 해당자는 기한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1. 지원 대상 ① 현재 우리대학에 재학중인 학생 중 ② 학생 또는 보호자가 진주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며 ③ 아래 장학종류별 세부기준에 부합하는 자2. 장학 종류별 세부사항 3. 제출 기한: 2026.11.10.(화) 17:00까지4. 제출처: 본관 1층 입학혁신처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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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연암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 조교 채용 공고(~'26.11.1)연암공과대학교에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가진 유능한 조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2026.10.20
- 대학소식
“학생이 묻기 전에 AI 에이전트가 먼저 제안한다” 연암공대, ‘AI 카운셀러’ 11월 2일 오픈“학생이 묻기 전에 AI 에이전트가 먼저 제안한다”연암공대, ‘AI 카운셀러’ 11월 2일 오픈 - 대학의 학사·학생지원 데이터를 연계한 ‘초개인화된 AI 비서’- 학업·진로·취업·상담 맞춤형 지원…향후 업무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 확대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대학에 축적된 학생정보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연계해 학업과 진로·취업, 대학생활 상담을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AI 카운셀러(AI Counselor)’를 11월 2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AI 카운셀러는 학생의 학적 정보와 교과·비교과 활동 이력, 진로·취업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활용해 학생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초개인화된 AI 비서’ 서비스다. 연암공대는 대학 전반의 AI 활용을 총괄하는 ‘CAIO(Chief AI Officer)’ 체계 아래, 학생의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학생 전주기 지원 서비스로 AI 카운셀러를 개발했다. 기존의 학생지원 방식에서는 인력과 시간의 제약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업 이력과 활동 경험, 진로 목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연암공대는 이러한 한계를 AI 기술로 극복하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차별화된 지원을 제공하는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에게 어떤 정보와 활동이 필요한지, 이를 학업·취업 준비 및 상담과 어떻게 연결할지를 중심으로 서비스 구상을 구체화했다. 기술 설계에는 학생정보의 의미와 관계, 해석 규칙을 정의하는 ‘온톨로지(Ontology)’ 개념을 적용했다. 학업 이력과 활동 경험, 진로 목표를 서로 연결해 해석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생성형 AI가 이러한 정보와 학생의 대화 맥락을 함께 참조해 맞춤형 안내와 추천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대학에 축적된 정보가 학생별 지원의 근거로 활용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같은 전공의 학생이라도 이수한 교과목과 참여한 비교과 활동, 희망 직무에 따라 필요한 정보와 준비 과정이 달라질 수 있다. ‘AI 카운셀러’는 이러한 차이를 반영해 학생에게 적합한 프로그램과 채용정보를 안내하고, 추천 이유와 다음에 준비할 사항을 함께 제시한다. 서비스는 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대학의 기존 정보시스템에 축적된 데이터를 수집·동기화하고, Amazon Bedrock을 활용한 생성형 AI와 연계하는 구조로 구축했다. 학생이 먼저 질문하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데일리 브리핑’도 제공한다. 상담 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 관심 분야의 채용공고 등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안내하고, 해당 정보가 필요한 이유와 다음에 준비해야 할 사항까지 제시한다. 기존에 운영 중인 AI 챗봇의 대화 데이터도 활용한다. 학생들의 질문을 개인을 식별할 수 없도록 익명화·집계해 시기별 주요 관심사와 공통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년·전공·이수 현황에 맞는 정보를 안내한다. 학기 초 수강신청이나 학점 관련 질문이 늘어나면 관련 내용을 학생 본인의 이수 현황에 맞춰 먼저 제안하는 방식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전공과 희망 직무, 근무 지역 등을 고려해 적합한 채용공고를 추천한다. 관심 있는 공고를 선택하면 지원 자격과 제출서류를 정리하고, 실제 이수한 교과목과 참여한 비교과 활동을 바탕으로 면접 준비를 돕는다.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에게는 관심 분야를 구체화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탐색하도록 지원한다. 대학생활에서 겪는 고민과 어려움에 대한 상담도 지원한다. 대화에서 학업·진로·대인관계와 관련된 고민이 드러나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학생의 의사를 존중해 지도교수나 전문 상담기관으로 연결한다. AI와의 대화가 대학의 실제 학생지원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암공대는 향후 ‘AI 카운셀러’를 학생의 승인 아래 실제 업무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개인비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개인 캘린더 연동과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 상담 예약 등의 기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축적되는 성장 이력과 목표 변화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졸업 이후 경력 개발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이번 ‘AI 카운셀러’는 연암공대가 추진하는 CAIO(Chief AI Officer) 체계의 학생지원 분야 서비스다. CAIO는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AI 어드민(AI Admin)’에이전트, 학생의 학업·진로·취업을 지원하는 ‘AI 카운셀러’에이전트, 교수의 수업 설계와 운영을 지원하는 ‘AI 프로페서(AI Professor)’에이전트로 구성된다. 올해 초 먼저 도입한 ‘AI 어드민’ 에이전트는 결재문서의 본문과 첨부자료를 분석해 금액·날짜·증빙자료의 오류나 누락을 확인하고, 학내 규정과 사업 지침에 따른 검토 의견을 제공하는 등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되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AI 프로페서’에이전트도 이번 학년도 내에 오픈해 교수의 수업 설계와 운영, 평가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연암공대는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교육·행정·학생지원 분야의 AI 활용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각 분야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 해석 규칙을 체계화하는 경험을 축적하면서, 향후 대학 운영 전반의 정보를 분석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9756[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3057020578[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00662026.11.03
- 대학소식
연암공대·KAI·KTL, 항공우주 강소기업 CEO 대상 AI·DX 역량강화 특별강연 개최연암공대·KAI·KTL, 항공우주 강소기업 CEO 대상 AI·DX 역량강화 특별강연 개최 - 항공우주 강소기업 대표 등 60여명 참석, AI 시대 경영혁신 및 현장 적용 전략 공유 - 최근 3년간 항공 관련 기업에 107명 취업… AI·DX 혁신과 맞춤형 인재 양성 협력 강화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공동으로 28일 연암공대 연암미래관 및 AI·DX센터에서 항공우주 분야 강소기업 CEO를 대상으로 ‘AI·DX 역량강화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42개사 KAI 협력기업 대표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급변하는 AI 기술과 산업환경에 대응해 항공우주 협력기업 경영진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AI 기반 경영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안승권 연암공대 총장은 ‘AI 시대, 기업은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AI 기술의 발전이 기업의 경영방식과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안 총장은 AI 시대에는 기술 도입 자체보다 기업이 문제를 정의하고 판단하며 실행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영환경에서 정확한 예측에만 의존하기보다 변화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실행을 통해 학습하는 역량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불확실성을 받아들이고 작은 실행을 반복하는 ‘Walking in the Fog’와 직접 실행하면서 배우는 ‘Learning by Doing’을 제시하며, AI 활용은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 하나를 해결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번째 주제 특강에 나선 김범준 AI·DX센터장은 ‘기업 현장을 바꾸는 AI: 도입 사례와 적용 전략’을 주제로 기업의 실무에 AI를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했다. 이 주제 강연에서는 영수증 및 경비 정리, 회의록 작성, 프로젝트 관리, 영업 지원, 고객응대, 견적서 작성 등 기업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를 중심으로 다양한 AI 자동화 사례를 제시하고 특히 AI를 단순한 질문·답변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여러 업무 단계를 연결하여 담당자의 검토와 승인을 결합하는, 실질적인 업무 활용 방안을 소개하였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연암공대의 주요 기술교육 프로그램과 교육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고, 항공우주 기업의 AI·DX 혁신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새로운 직무와 전문인재 양성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산학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편, 연암공대는 지역 항공우주산업과 연계한 기업맞춤형 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기업이 실제 필요로 하는 직무역량을 대학과 산업체가 공동으로 교육하는 기업맞춤형 트랙(Industry Partnership Track, IPT)을 운영하고 있으며, 첨단항공제조 및 첨단항공MRO 분야의 교육과정을 통해 항공산업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이러한 산학협력 교육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항공 관련 기업 취업자는 2024년 22명, 2025년 36명, 2026년 49명으로 총 107명에 달한다. 주요 취업기업으로는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서비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에스앤케이항공, 율곡, 케이피항공산업, 하이즈항공, 코오롱스페이스웍스 등이 있다. 또한 연암공대는 2025년 교육부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항공·드론)에 선정되는 등 항공우주 분야 교육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항공·방산기업의 산업 수요를 파악하고, 전문대학 졸업생이 기업 현장에서 차별화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직무 모델 발굴도 추진하고 있다. KTL에서는 산업통상부(전담기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와 경상남도가 지원하는 「동남권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사업을 통해 경남 지역 항공산업의 발전을 위한 재직자 인력양성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그 중 올해 개방형 인재연결 플랫폼 프로그램을 통해 연암공대 학생들과 클러스터 내 항공기업 간 인턴쉽을 수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행사는 항공우주산업의 핵심 기업인 KAI와 시험·인증 전문기관인 KTL, AI·DX 교육 역량을 보유한 연암공대가 공동으로 협력해 지역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체의 AI 활용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 현장에 필요한 AI·DX 교육과 기술협력은 물론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기사 바로가기[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5770029162[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355722026.10.28
- 대학소식
연암공대,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최고등급 ‘S’등급 획득연암공대,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최고등급 ‘S’등급 획득 - 2025학년도 운영진단에서 99.3점으로 ‘S’등급 획득…최고 등급 3회 연속 획득 - 전국 공학계열 1위 차지 LG연암학원이 설립한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실시한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99.3점을 받아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연암공대는 이번 진단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공학계열 1위를 차지했으며, 공학·인문사회·자연과학·예체능 등 모든 계열을 포함한 비수도권 전체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전국 85개 대학, 297개 모집단위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의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연암공대는 이번 평가를 포함해 세 차례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은 최고 등급을 획득할 경우 향후 2년간 진단이 면제돼 3년 주기로 평가받게 된다. 연암공대는 평가체계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매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지속적인 교육품질 관리와 전공심화과정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고등교육법」에 따라 전문대학 졸업자에게 계속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와 연계된 심화교육을 통해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는 제도다. 전문학사학위 취득 후 1~2년의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하면 일반대학과 동등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심화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의 교육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대학 및 학과의 교육여건과 교육과정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있다. 연암공대는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의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의 심화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과 산학협력 기반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안승권 총장은 “이번 성과는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 지속적인 교육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AI·DX 기반의 교육혁신과 산학협력을 강화하여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겸비한 우수한 공학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9181[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6777030468[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31126[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3941[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78102026.10.28
- 대학소식
연암공대, 진주시와 협력해 외국인 근로자·다문화 가족 대상 AI·DX 체험교육 운영연암공대, 진주시와 협력해 외국인 근로자·다문화 가족 대상 AI·DX 체험교육 운영 - 지역 외국인 근로자·다문화 가족 64명 참여… AI·로봇 등 미래기술 체험 - 대학의 AI·DX 교육 인프라 활용해 지역사회 디지털 교육 기회 확대 LG연암학원이 설립한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지난 18일 교내 AI·DX센터에서 경남 지역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족 64명을 대상으로 ‘AI·DX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진주시와 연암공대 간 연계·협력 간담회에서 논의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AI 활용 교육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대학이 보유한 AI·DX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족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참가자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미래 기술을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AI·DX센터 체험존에서 ▲AI 활용 노래 및 이미지 제작 ▲AI 기반 미래 직업 이미지 체험 ▲Meta Glasses 및 Apple Vision Pro 등 첨단 기기 체험에 참여했다. 이어 Physical AI Lab에서는 AI 기반 조립형 로봇 키트를 활용한 로봇 조립 실습을 통해 AI와 로봇 기술의 융합을 직접 경험했다. 한 참가자는 “VR 기기를 직접 착용해 보니 무척 신기했고, AI로 노래와 이미지를 만들어 보는 활동도 재미있었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족이 다양한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연암공대는 평일 근무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의 여건을 고려해 일요일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교육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연암공대는 이번 시범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의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AI·DX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이 보유한 첨단 교육시설과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진주시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8942[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640884330[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3384[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69902026.10.28
- 대학소식
연암공대, 마이크로소프트 최강림 제조·모빌리티 총괄 초청 AI 산업혁신 특강 개최연암공대, 마이크로소프트 최강림 제조·모빌리티 총괄 초청 AI 산업혁신 특강 개최 - ‘AI가 바꾸는 세상, 내가 만드는 다음’ 주제로 미래 기술인재의 준비 방향 제시 - 글로벌 기업의 AI 혁신 사례 공유… 전공역량과 AI 활용능력의 중요성 강조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14일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최강림 제조·모빌리티 총괄을 초청해 ‘AI가 바꾸는 세상, 내가 만드는 다음’을 주제로 산업체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최강림 총괄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제조·모빌리티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LG CNS 미국법인 사업개발 디렉터, KT AI·모빌리티 사업단장(상무), KT텔레캅 기업부문장(전무) 등을 역임했다. 이번 특강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산업현장과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살펴보고, 학생들이 미래 기술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갖춰야 할 역량과 준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강림 총괄은 ▲AI가 만들어가는 세상의 변화 ▲빅테크 기업의 고민과 고객가치, 마이크로소프트의 AI 혁신 ▲AI 시대에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역량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제조·모빌리티 산업에서의 AI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AI가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제품 개발과 생산, 데이터 분석 등 산업현장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음을 설명했다. 또한 AI 시대에는 전공 분야의 전문성과 함께 AI를 활용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학생들에게는 작은 프로젝트라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문제해결 역량과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것을 당부했다. 연암공대는 최근 전 팔란티어 한국지사장을 비롯한 국내외 AI 산업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이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현장의 경험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연암공대는 2021년부터 전 재학생을 대상으로 AI 필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AI 교양교육과 전공 분야에 AI를 접목한 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AI 활용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팩토리와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인 Industry Partnership Track(IPT)을 운영하는 등 산업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기술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9789621186[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2689[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7030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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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인성과 실력을 함께 키운 학생들에게 ‘바른인성 장학금’ 수여연암공대, 인성과 실력을 함께 키운 학생들에게 ‘바른인성 장학금’ 수여 - 기업과 사회가 중시하는 인성을 대학생활에서 배우고 실천 - 학생의 참여와 성장을 장학금·역량인증·취업 추천으로 연계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10월 8일 교내 AI·DX센터에서 ‘2026학년도 바른인성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생 대표 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교내외 활동에 참여하며 인성과 실력을 키워온 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암공대는 기업이 중요하게 여기는 성실함과 책임감, 동료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태도를 인성교육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기술뿐 아니라 조직에서 신뢰받고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자세를 갖추도록, 교과와 비교과 활동을 연계해 배우고 실천하게 한다. LG전자와 지역 항공 산업체 등 여러 산업체 관계자들은 연암공대 졸업생들의 인성이 돋보인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전하고 있다. 대학은 이러한 현장의 신뢰를 이어가기 위해 인성교육을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대학생활 전반에서 실천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학이 지향하는 ‘바른인성 최고인재’는 도덕성·소통 능력·팀워크를 바탕으로 각자의 전공과 AI활용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다. 이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 학생활동을 운영하고, 재학 중 쌓은 역량을 대학이 인증하는 ‘바른인성, 최고인재 역량인증제’로 연결하고 있다. 인성교육은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활동에서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직업윤리와 리더십 관련 교과, 인성캠프, 그룹멘토링, 공동체 활동 등을 통해 약속과 규칙을 지키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과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게 한다. 봉사활동과 공익 활동은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을 기르는 기회가 된다.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성과 활용능력도 함께 키운다. 전공교육과 자격증 과정, 현장견학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AI 관련 교과와 생성형 AI 실전캠프, 해커톤, AI 활용 공모전 등을 통해 전공 분야에 AI 를 활용하는 능력을 기른다. 어학 프로그램과 글로벌 관련 교육으로 의사소통 능력과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도 넓힌다. 이러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도록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와 봉사활동 등에 인성 마일리지를 부여한다. 학생들이 쌓은 인성 마일리지는 장학금 선발과 졸업 시 역량인증에 반영되며, 역량인증은 취업 추천에도 연계된다. 학생의 참여를 인정하고 다음 활동에 도전할 동기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바른인성 장학금’은 학기마다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을 격려하는 제도다. 연암공대는 학과·학년별 누적 바른인성 마일리지를 기준으로 매 학기 우수학생 190명을 선발해 연간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장학증서 전달과 함께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쌓은 경험과 소감을 나눴다. 이렇게 쌓은 바른인성 마일리지는 졸업 시 ‘바른인성 최고인재’ 역량인증으로도 이어진다. 2년제는 1,000점, 3년제는 1,500점 이상의 비교과 점수를 확보한 학생 가운데, 필수 프로 그램을 이수하고 인성·AI 활용 관련 지정 교과목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기준까지 충족한 학생에게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 학생에게는 인증서 발급, 취업 추천 반영, 장학금 지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학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전기전자공학과 박준영 학생은 올해 상반기에 26개의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성 마일리지 4,050점을 쌓았다. 학업과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면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례다. 박준영 학생은 “비교과 활동은 제게 성실함이란 단순히 주어진 일을 해내는 것을 넘어, 공동체 속에서 타인과 신뢰를 쌓아가는 가장 확실한 언어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업과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며 ‘바른인성 최고인재’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안승권 총장은 “대학에서 쌓은 실력과 바른 인성이 졸업 후 현장에서 신뢰받고 사회에 기여하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연암공대는 학생들이 전문성을 발휘하고 주변 사람들과 협력하며 산업과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 바로가기[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4225117930[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6744[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6574[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2127[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8442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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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2027학년도 수시1차 지원자 전년대비 24.1% 증가…3,348명 지원연암공대, 2027학년도 수시1차 지원자 전년대비 24.1% 증가…3,348명 지원 ㆍ400명 모집에 3,348명 지원…최종 경쟁률 8.4대 1 ㆍX+AI·기업맞춤형 교육과 높은 취업경쟁력으로 수험생 관심 이어져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1차 모집에서 400명 모집에 총 3,348명이 지원해 최종 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수시1차 모집 지원자 2,698명보다 650명 증가한 것으로, 전년 대비 24.1% 늘어난 수치다.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 선호 등 지역대학을 둘러싼 어려운 입시환경 속에서도 지원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연암공대는 산업현장의 변화에 대응한 교육혁신과 높은 취업경쟁력 등이 수험생들의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연암공대는 전공교육에 AI 활용 역량을 결합한 ‘X+AI’ 교육을 추진하는 한편, 산업체가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기업맞춤형트랙(Industry Partnership Track, IPT)을 운영하며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경쟁력은 높은 취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대학정보공시 기준 최근 3개년 평균 취업률 80% 이상, 유지취업률 90% 이상의 높은 취업 성과를 지속하고 있으며, 취업자 중 대기업 취업 비중도 60% 이상(대학 자체 집계 기준)을 유지하는 등 취업의 양과 질 모두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연암공대는 대학 슬로건인 ‘바른 인성, 최고 인재 연암공대’에 맞춰 성적뿐만 아니라 인성과 소통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면접전형을 통해 대학이 추구하는 인재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수험생들이 면접에 대한 부담을 덜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전통적인 지식 중심의 면접에서 벗어나 학생의 인성과 소통 역량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고, 수험생과 학부모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원석 입학혁신처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대학의 어려운 입시환경 속에서도 많은 수험생들이 연암공대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준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며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AI 활용 역량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좋은 일자리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험생들이 면접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도록 10월 중 면접 관련 정보를 사전에 공개할 예정인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암공대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수시1차 면접을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10월 30일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8188[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9244250402[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0811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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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SAP University Alliances Excellence Award 2026’에서 우수교육·산학협력 2개 부문 수상연암공대, ‘SAP University Alliances Excellence Award 2026’에서 우수교육·산학협력 2개 부문 수상 - LG CNS 등 산업체와 연계한 실무형 SAP 교육모델 국제적 우수성 인정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가 'SAP University Alliances Excellence Award 2026'에서 Educational Excellence Award와 Co-Innovation Excellence Award을 동시에 수상하며, SAP 기반 교육과 산학협력 교육성과를 인정받았다. SAP는 회계, 구매, 생산, 물류, 인사 등 기업의 핵심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세계적인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이며, SAP University Alliances는 대학의 SAP 교육과 실습을 지원하는 글로벌 교육 협력 프로그램이다. SAP ACC APAC는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SAP 대학 협력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로, 우수 교육 사례와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SAP University Alliances Excellence Award 2026' 시상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SAP ACC APAC 2026에서 진행됐으며,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 이덕기 교수가 대학을 대표해 수상패와 인증서를 받았다. 연암공대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는 SAP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전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LG CNS의 SAP 인재양성 수요를 바탕으로 SAP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SAP University Alliances, SAP Learning Hub, ERPsim, SAP Project, ABAP 집중교육 등을 정규 및 비교과 교육에 연계해 운영해 왔다. 특히 2024년 405시간 규모의 SAP 정규 교육과정을 2025년 이후 525시간 체계로 확대하여 단계적인 실무형 SAP 교육과정을 구축하였다. 특히 산업체와 연계한 프로젝트 중심 교육과 현업 전문가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성과가 이번 국제 시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5082[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746[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777[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83062[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65816984719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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